부동산매매와는 달리 사업체매매는 오너캐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오너캐리’는 셀러가 바이어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이다. 실제로 돈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어가 준비할 수 있는 현금이 실제 매매가에 비해 부족할 경우 그 차액만큼을 향후에 나누어서 갚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어찌보면 매매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에스크로 캔슬을 위한 스몰클레임 판결
오픈한지 어언 1년이 되어가는 에스크로다. 바이어는 지난해 9월에 에스크로 캔슬 의사를 밝혔지만 셀러가 동의하지 않아 오픈된 채 모든 에스크로 프로세스는 중단된 상태였다.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양쪽이 서로를 스몰클레임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다운페이(계약금) 준비하기, 융자를 얻기위해 필요한 3가지 요건
융자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워졌다. 특히나 한인들은 최근 VOE(verification of employment) 융자가 사실상 없어지면서 융자신청자 중 절반 가량이 융자를 얻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유애란의 에스크로상담] 집 빨리 팔기 노하우
집 빨리 팔기 노하우
미전역에 350만채의 주택이 매물로 나와있고 이 매물을 다 소화하려면 앞으로 8.6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2월 기준 은행 REO와 숏세일이 전체 거래의 39%를 차지한다. 정상매물에 비해 15%정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기 때문에, 정상매물은 팔리기까지 6개월 이상 걸리는 듯 하다.
미전역에 350만채의 주택이 매물로 나와있고 이 매물을 다 소화하려면 앞으로 8.6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2월 기준 은행 REO와 숏세일이 전체 거래의 39%를 차지한다. 정상매물에 비해 15%정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기 때문에, 정상매물은 팔리기까지 6개월 이상 걸리는 듯 하다.
현재 주택가격은 최고기준 32% 다운된 상태다. 바이어를 끌기 위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 지 소개한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30년 고정융자 사라질까?
30년 고정융자 사라질까?
초저금리시대, 렌트를 얻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유리하다는 계산이 나와도 집을 사기가 힘들다. 융자가 힘들어 주택거래량이 30%나 하락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더군다나 미국 정부가 주택 담보대출에 대한 지원을 줄인다고 발표했다.
초저금리시대, 렌트를 얻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유리하다는 계산이 나와도 집을 사기가 힘들다. 융자가 힘들어 주택거래량이 30%나 하락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더군다나 미국 정부가 주택 담보대출에 대한 지원을 줄인다고 발표했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Covenant Not to Compete 불경쟁약속조항
비즈니스를 사고 팔 때 권리금이라는 것이 있다. 비즈니스가 잘 되는 장소에 기존 고객이 많으면 이 권리금이 올라간다. 전 주인이 공들여 닦아놓은 손님층을 그대로 인수한 새 주인은 시작을 좀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보충세 고지서에 대한 이해

에스크로 기간에도 애를 먹었는데 에스크로가 끝난 후에도 바이어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보충세 때문이다. 요새는 집값이 올라가는 경우보다 떨어진 경우가 많아 보충세 걱정보다는 너무 많이 나온 재산세를 어떻게 돌려받을 지가 더 관심사인데 특이한 경우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체크를 발행시 요구되는 일들
에스크로가 끝나면 에스크로 신탁구좌에 입금되어 있던 돈이 모두 정리된다. 셀러는 판매대금을, 바이어는 정산하고 남은 돈을, 부동산 에이전트는 중개수수료를, 각종 서비스업체들은 그들의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받게 된다. 드물게는 에스크로 중간에 배분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에스크로가 취소됐을 때도 해당구좌를 정리하여야 한다.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숏세일 과정 중 바이어가 바뀌면
[유애란의 에스크로 상담] 에스크로 클로징 대금
에스크로가 클로징되면 셀러는 에스크로에서 일반 체크로 판매대금을 받게 된다. 대개 명의이전증서(Grant Deed)가 카운티에 등기된 후 에스크로에 있는 돈을 정산하므로 클로징하는 날 오후 늦게 혹은 그 다음날 체크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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