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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중국정부의 ‘비공식적인’ 인플레 억제책

약 2년에 걸친 한국 정부의 가격 조절 정책으로 인해 오히려 대부분의 공산품과 식료품 등은 가격이 폭등하게 되었다. 최근 중국의 정부가 인플레를 억제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 가격을 통제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브스가 보도했다. 아래는 포브스의 보도내용중 일부.

[투자 이야기] 내 사업에 모바일 전략을 어떻게 적용할 지_Jeremiah Owyang 동영상(46') 강연과 자료

산업계에 모바일 바람이 거세게 불고있다. 최근 스마트폰 확산을 통해 증강현실, QR코드의 사용, 각종 앱 등의 활용이 활발해지면서 비교적 보수적인 부동산업계 또한 변화의 바람에 휩싸이고 있다. 그간 인터넷, SNS등으로 급격히 이어진 IT의 변화가 모바일로 옮겨가면서 투자 및 마케팅의 범주가 넓어진 것이다..


Jeremiah Owyang의 프리젠테이션 자료: 사진 밑부분의 QR코드 검색시 소개 site로 연결


[투자이야기] 애플이 메이저리그 야구경기(MLB)보다 인기–야구장 가는 사람보다 애플매장에 가는 사람이 4배 더 많다.




2011년 1분기 애플매장을 찾은 사람은 7,110만명. 한편 2010년 메이저리그 시즌에 야구장을 찾은 사람은 7,350만명.  지난달 Business Insider가 이런 비교를 발표했다.

[투자이야기] 다운페이 없는 모기지 프로그램의 등장..


아직 주택시장은 일정한 수준의 다운페이를 요구하는 등 일반인이 집을 구입하기에는 쉽지않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그런가운데 최근 내집마련을 의한 노다운 프로그램이 일부에서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가 있어 함께합니다. 다음은 기사의 본문입니다.

[투자이야기] IT보안업체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방법, 그리고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

    한달전 즈음 금융권에 인증 시스템을 제공하는 미국 EMC가 해킹을 당했다.
말 그대로 경찰서에 도적이 난입한 것이다. EMC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재빨리 손을 써서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투자이야기] 왜 기업은 상장(IPO)하는가? 그리고 언제?


미국 경제가 회복되는 여러 신호들이 포착되면서 IPO(주식신규상장)도 활기를 띠고있다. 그간 움츠리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듯 투자유치와 함께 새로운 기술과 제품, 서비스들이 선보이면서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왜 기업은 상장을 추진하는가? 그에 대한 해석과 함께 나스닥등 세계의 신규상장 현황을 이해해보기 위해 원문을 번역했다. (원문출처 VB, 데이빗 윌리암스)

[투자이야기] 벤처의 핵심은-비밀 유지 계약부터 시작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본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와 윙클보스 형제의 소송을 잘 알 것이다. 최근 윙클보스 형제는 그 건과 관련하여 CNN에도 출연하고, 추가 소송을 하는 등 상호 합의했음에도 끈질기게 아이디어 도용 등을 주장하고 있다. 영화를 본 일반인들의 생각은 어떨까? 혹은 페이스북의 성장 스토리를 잘 알고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지 자못 궁금하다.   만약 주커버그나 윙클보스 양쪽이 비밀유지에 관한 법률적 사항을 이해하고 있었더라면 과연 지금과 같은 악연이 만들어 질 수 있을 지 말이다.

[투자이야기] 모바일앱, 어떻게 황금알을 낳을까?

이 글은 개발(제작)자만을 위한 글이 아니라 투자자에게도 모바일 앱을  분석해보고 의미있는 투자를 확대해보자는 관점에서 원문을 옮긴 것입니다.

흔히 '벤처'라 하면 기술을 가지고,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향해 개척해 나가는 개인 혹은 기업(기업의 행위)을 말합니다. 특히 컴퓨터의 발명으로 무수히 많은 벤처 아이디어와 기술이 생산되었고 발전했으며 또한 소멸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컴퓨터 하드웨어에서 출발한 기술 벤처의 초기모델이 형성되었고(70~80년대), 이후 인터넷이 발명되어 그 명맥을 이어나갔으며 최근에는 스마트폰등을 기반으로 한 SNS, 모바일 앱등으로 그 영역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투자이야기] 페이스북, Paypal을 성공시키고 Linkedin을 설립한 레이드호프만이 전하는 기업가 10계명

'레이드 호프만(Reid Hoffman)'. 그는 페이스북 최초투자자이며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될 수 있도록 이끈 인물이다. 또한 Paypal을 인터넷 지불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성공시켰다, 더불어 그가 설립한 세계 최대의 전문가형 SNS인 Linkedin은 63백만명 이상의 사용자와 세계 200개국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Nasdaq 상장을 눈앞에 두고있다.

[투자이야기] 실리콘밸리 제2의 붐, 다시 시작되고 있다-창업편


한달전 오바마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이후 투자, 채용 등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언론에서도 실리콘밸리의 창업 및 채용환경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부각시키고있다. 특히, 그중 유학생 혹은 해외에서 실리콘밸리로 진출코자하는 기업에 대한 정책에 근본적인 변혁이 감지되고 있다. 아래의 내용은 곧 상정될 창업비자에 대한 내용이다.
(출처 TC) 관련된 글 http://www.aeranyu.com/2011/03/2.html

[투자이야기] 하바드비지니스 스쿨이 밝힌 [왜 회사는 망하는가] (요약본)

하바드 비지니스 스쿨(하바드 대학 경영대학원)이 공개한 '왜 회사는 망하는가' 라는 내용을 번역, 요약했습니다. 벤처사업 경영자에게 기본적인 사항이겠지만 때론 기본을 잊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문은 하바드 비지니스 리뷰에 수록됐습니다.

[투자이야기] 실리콘밸리 제2의 붐, 다시 시작되고 있다-인재편

  Q: 당신이 어느정도 돈을 가지고 있다. 어느날 MIT와 하바드를 졸업한 우수한 기술을 가진 동남아 국적의 엔지니어가 찾아와 투자해 달라고 한다. 투자수익은 3년후부터 발생할 수 있고 수익은 투자금의 7배 정도, 그런데 결정적 단점이 있다. 그는 체류가 매우 불안정하다. 3개월짜리 비자만을 받을 수 있고 이를 계속 갱신해야만 한다. 당신은 투자하겠는가?

    9.11사건 발생 전까지만해도 미국, 실리콘밸리는 비교적 자유로운 왕래로 경제적인 활동이 수월했다. 하지만 그후 연방정부의 상당한 폐쇄정책으로 인해 실리콘밸리는 우수한 인재 확보가 매우 어려운 한편, 다양한 사업의 활로조차 수면밑으로 가라앉았다. 최근 오바마 행정부의 활발한 친기업정책으로 인해 다시금 살아나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경기는 지난달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만찬 후 자금, 수출, 경쟁력확보, 인재양성 등 다양한 면에서 다시 촛점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의 정책변화가 주는 시사점과 기업투자의 현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NBC가 보도하고 Tech Crunch가 기사화한 내용을 요약하였다.

[투자이야기] S&P가 발표한 케이스-쉴러 주택구매지수와 영국 주택 현금구매 증가

최근 남가주 지역은 일부 모기지업체의 감사 혹은 영업중지 등으로 인해 때아닌 주택매매 위축현상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경기가 회복되어가며 땅이 굳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예측되기는 하지만 최근 발표된 케이스쉴러지수로 살펴보면 전망을 낙관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투자이야기] 구글과 페이스북, 누가 트위터를 인수할까?

    지난주 월가는 몇몇 굵직한 뉴스가 나왔다. 첫째는 오바마와 실리콘밸리기업 만찬, 둘째는 Zynga의 마이스페이스 인수 의혹 제기, 세번째는 트위터의 피인수설 등, 아이러니하게 이들 이슈 모두 John Doerr라는 인물과 관련이 깊다. 그는 Compaq, Macromedia, Cypress 및 Symantec의 설립자고 아마존, sun등을 발굴했으며 투자회사인 클라이너 퍼킨스의 파트너이다.


오바마와 실리콘밸리 기업가 만찬-오바마 맞은편이 John Doerr (CNN)
    

[투자이야기]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한 해외 투자 유치 급물살 – 해외 벤처기업에겐 청신호

8월초 미국은 부채상한 증액 협상으로 몸살을 앓았다. 결국 10년간 2조 4천억불(1년, 2천 4백억불/한화 약 250조원)의 정부 예산을 줄이는 조건으로 정가에서는 합의가 되었지만 오바마 행정부는 경기부양을 위해 할애될 예산이 대폭 줄어 경기침체라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